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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의 열매에 이르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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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예순교회
    댓글 0건 조회 306회 작성일 25-09-28 13:43

    본문

    의의 열매에 이르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하는 일

    로마서 6:15-23

    사랑하는 여러분, 사도 바울은 오늘 말씀에서 분명하게 외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라.”

     

    1. 죄의 지배에서 벗어나라

    우리는 예수 믿기 전까지 죄의 종이었습니다. 죄가 주인처럼 우리를 부리고, 우리는 그 명령에 따라 살아왔습니다.

    술을 처음에는 내가 먹는 것 같지만, 결국에는 술이 나를 지배하듯, 죄는 우리를 종으로 삼아 결국 사망으로 몰아갑니다.

    그러나 은혜 아래 있는 사람은 이제 더 이상 죄의 노예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우리를 끄집어내어,

    새로운 주인 되신 하나님께로 옮기셨습니다.

     

    2. 말씀을 자라게 하는 환경을 만들라

    말씀이 씨앗처럼 우리 안에 심겨졌습니다. 그러나 씨앗은 환경이 맞아야 자랍니다.

    죄와 사욕은 씨앗의 성장을 막는 메마른 사막과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온유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기도와 순종의 물을 공급할 때, 사막에도 꽃이 피듯 말씀이 자랍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죄의 재료를 자꾸 자신에게 제공하지 마십시오. 불평과 불법을 공급하면 삶은 지옥 같아지고,

    의와 순종을 공급하면 천국이 임합니다.

     

    3.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

    예수를 믿으면 우리는 새 사람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몸에는 여전히 옛 습관과 죄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갈등이 생기고 넘어집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계속 집어넣느냐입니다. 옛 습관과 죄의 재료를 공급하면

    죄의 열매가 자라고, 말씀과 기도, 순종을 공급하면 의의 열매가 자랍니다.

     

    4. 말씀을 자라게 하는 구체적인 길

    - 죄의 목소리를 단호히 거절하십시오.

    - 불평과 원망 대신 감사와 찬양을 가까이하십시오.

    - 세상의 유혹이 아니라 말씀과 기도, 예배로 자신을 채우십시오.

    - 가정과 일터에서 먼저 인사하고, 섬기고, 본을 보이십시오. 작은 순종이 말씀의 뿌리를 깊게 내리게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죄는 여전히 우리를 지배하려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은혜 아래 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죄의 재료를 자신에게 제공하지 말고, 의의 재료를 공급하 여 말씀을 자라게 하십시오. 그 길 끝에는 반드시

    생명과 영생이 있습니다.

     

    “죄가 너희를 주관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기 때문이라.”

    이 약속을 붙들고, 오늘도 죄와 싸우며 말씀을 키워내는 삶으로 나아가기를 주님의 이 름으로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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