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람을 입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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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을 입는 방법
출애굽기 24장 3절 ~ 11절
1. 죽은 자가 아니라 산 자답게, 삶의 목적을 바꾸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는 영이 살아난 ‘산 자’가 되었습니다 .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똑같은 직장과 일상을 살아가더라도,
삶의 방향이 ‘나의 욕망’에서 ‘하나님의 영광’으로 완전히 옮겨졌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없는 삶은 욕심에 이끌려 허망함과 무질서(방탕)
속에 스스로를 방임하는 것이며 그 끝은 사망입니다. 이제 우리는 무질서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만드신 질서를 쫓아야 하며, 이 질서대로
살아갈 때 비로소 우리 삶에 진정한 샬롬(평화)이 임합니다.
2. 마음이 변하길 기다리지 말고 행동(옷)부터 갈아입으십시오
우리의 몸뚱이는 오랫동안 하나님 없는 허망한 삶의 방식에 철저히 익숙해져 있습니다. 거듭났음에도 옛 습관이 불쑥 튀어나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저절로 변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썩어져 가는 구습을 벗어내는 ‘행동’을 먼저 시작해야 합니다.
억지로라도 순종의 자리로 나아가 행동을 바꿀 때, 굳어 있던 마음이 열리고 굳은 표정이 환하게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탁월하게
구별된 ‘의와 진리의 거룩한 새 사람’의 옷을 입는 일을 결코 멈추지 마십시오.
3. 자율신경계가 반응할 때까지 무섭게 반복하십시오
명문 테니스 학교는 혹독한 훈련을 통해 학생들을 ‘테니스 기계’로 만듭니다. 뛰어난 선수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치열한 반복을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원리도 동일합니다. 반복의 무게가 당신의 오장육부에 내려앉을 때까지, 자율신경계가 무의식적으로
반응할 때까지 훈련해야 합니다. 지루하고 힘들어도 예배, 기도, 말씀 묵상이라는 ‘거룩한 의례(시스템)’ 속에 자꾸 나를 집어넣어야 합니다.
4. 일상 곳곳에 나만의 ‘거룩한 의례’를 세우십시오
지금 여러분의 무의식에서는 무엇이 튀어나오고 있습니까? 불평, 분노, 무질서가 본능처럼 튀어나온다면, 그것은 옛 습관이 여전히 몸을
지배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핑계를 대지 말고 하나님을 쫓는 구체적인 롤모델을 세우십시오 . 명절이든 휴가든 어떤 상황에서라도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여러분만의 거룩한 의례를 지켜내십시오. 또 넘어졌더라도 즉시 일어나 다시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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